학교업무-편지쓰기
글번호
O_197554
일 자
2018.09.29 22:18:37
조회수
210
글쓴이
정영옥
제목 : 의무학교 교육단 특기병3중대 3723 민경태
아들 잘 지내니?
추석에 네 목소리듣고 너무 반가웠었다. 할머니도 몹시 대견해하시고~
어제 오늘도 너한테 전화오려나 기다렸는데 감감무소식...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너가 말하긴했지 ㅎㅎ
나보다 아[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합시다.] 몹시 기다리는것같더라.
교육도 후반에 접어들었겠구나. 포기하지않고 묵묵히 해내는 너에게 박수를 보낸다.
민경태 너는 잘했고 잘 하고있고 앞으로도 잘 할거야 우리아들 화이팅!
아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구나. 감기 조심하고 자기전에 물 한컵 꼭 마시고
몸에 수분이 많아야 피부에도 좋고 몸 컨디션도 좋고
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지?
아들의 의젓한 모습이 너무 좋았다. 지금도 보고싶구나.
13일 토요일에 아빠랑 갈께. 이번에는 누나는 못갈거같다.
사랑한다 아들 잘지내고 건강해라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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